Home / NEWS / Foreign Soccer / [공식발표] 아스널, 2018-19 시즌 홈 유니폼 공개…’소매 붉은 띠’ 특징

[공식발표] 아스널, 2018-19 시즌 홈 유니폼 공개…’소매 붉은 띠’ 특징

▲ 아스널이 2018-19 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. ⓒ아스널
▲ 아스널이 2018-19 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. ⓒ아스널

 

아스널이 2018-19 시즌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.

아스널은 22일(이하 한국 시간) 2018-19 시즌에 착용할 새로운 홈 유니폼을 공개했다. 붉은 색 상의와 흰색 하의·양말이라는 기본 구성에 양팔 붉은 띠가 추가 된 것이 특징이다.

새 시즌 유니폼 모델에는 메수트 외질,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, 엑토르 벨레린 등 주축 선수들이 함께 했다.

아르센 벵거과 22년 인연을 정리한 아스널은 새 감독과 함께 2018-19 시즌을 맞을 예정이다. 당초 미켈 아르테타 맨체스터 시티 코치가 유력했으나 우나이 에메리 전 파리 생제르맹 FC 감독으로 유력 후보가 급 선회됐다. 에메리는 프리젠테이션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.

새 시즌을 앞두고 아스널은 일부 선수들 번호 변경을 했다. 33번을 달았던 페트르 체흐 골키퍼는 1번으로 번호를 바꾸었다. 그라니트 자카는 34번을 입는다. 엘레니는 35에서 4번으로 번호를 교체했다. 24번을 달고 뛰었던 벨레린 번호는 새 시즌부터 2번이 된다.

 

▲ 외질 ⓒ아스널
▲ 외질 ⓒ아스널

 

▲ 오바메양 ⓒ아스널
▲ 오바메양 ⓒ아스널

 

▲ 배예린 ⓒ아스널
▲ 배예린 ⓒ아스널

 

▲ 라카제트 ⓒ아스널
▲ 라카제트 ⓒ아스널

 

▲ 체흐 ⓒ아스널
▲ 체흐 ⓒ아스널

 

Check Also

로브렌의 각오, “호날두, 대단하지만 막을 수 있다”

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앞둔 데얀 로브렌(28, 리버풀)이 리버풀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(33, 레알 마드리드)를 막을 수 있다고 다짐했다. …